전 세계 모터사이클 팬들을 열광케 했던 전 MotoGP 레이서 나카노 신야의 손길이 담긴 브랜드가 한국에 본격 상륙한다.
아라이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6design’이 오는 4월 11일, 서울에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을 공식 오픈하며 한국 시장 진출한다고 밝혔다.
MotoGP 선수 경험을 일상으로… ‘56design’
56design은 세계 최정상 모터사이클 레이스인 MotoGP 무대에서 맹활약했던 나카노 신야가 직접 전개하는 브랜드다. 자신의 레이싱 넘버였던 '56'을 내세운 이 브랜드는, 모터사이클 주행에 필수적인 기능성과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어패럴’을 지향한다.
이미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기능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라이딩 웨어로 입소문을 타, 까다로운 라이더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광진구 아라이코리아 사옥에 둥지… “체험형 소통 공간”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56design 서울 플래그십 매장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 391 아라이코리아 사옥 2층에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매장에서 56design의 다양한 라이딩 어패럴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보고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체험할 수 있다.
아라이코리아 관계자는 “56design은 라이딩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진정한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이번 서울 플래그십 매장 오픈이 국내 라이더들에게 56design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픈 당일 나카노 신야가 직접 팬들 만난다
매장 공식 오픈일인 2026년 4월 11일에는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고객 이벤트가 개최된다. 당일 오후 1시부터 브랜드의 설립자인 나카노 신야 프로듀서가 직접 참석해 한국의 모터사이클 팬들과 소통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MotoGP 레이서를 눈앞에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